경호처가 다 썩은건 아니였네요.
시니7

Lv.1 시니7 (210.♡.55.230)

2025년 1월 4일 AM 05:00 · 수정됨(08:51)

조회 12,140 공감 0

친윤 3명 처/차/본부장이 문제이고

그 다음은 대부분 빨리 나가길 바라는듯 합니다.

가능성이 높은데.. 이걸 해줘야 말이... 하참..


https://www.youtube.com/watch?v=_vWuSjCjkzI


댓글 (9)

  • 조국만세

    조국만세 Lv.1

    25.01.04 · 211.♡.130.84

    실무진들은 쥴리가 각각 봉투 한두개 찔러주고 끝까지 막으면 몇배로 챙겨준다고 했을겁니다
    그 이유아니고서는 설명이 안되고
    저딴 부류가 사람 혹하게 하려는 수작이 그렇고 그렇지요
  •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Lv.1

    25.01.04 · 104.♡.49.31

    저기도 윗 대가리들은 굥이 꼽아 넣은 어공들이고
    실무자들은 연금 하나 보고 출퇴근하는 늘공들이죠.
    늘공들 입장에서는 지금 상황이 미쳐버릴 지경일겁니다.
    빨리 굥이 파면되길 바라고 있을꺼에요.
  • 러블리아재

    러블리아재 Lv.1

    25.01.04 · 39.♡.107.126

    이게 뭔 소리일까요. 법치가 무너진 엄중한 상황에… 너무 나이브 하네요.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5.01.04 · 220.♡.197.160

    서울의 봄 영화에서 전두광 일당 빼고 제일 나쁜놈이 누군지 아세요?
    회색분자들 입니다 국방장관 부터 그놈들이 제일 나쁜 놈들이죠
    어제 경호처 갸들요? 똑같은 놈들입니다
  • T

    TallFescue Lv.1

    25.01.04 · 12.♡.235.134

    다 도려내도 될거 같은데요
    서로 격려하고 그런 애들인데요
  • Intothewoods

    Intothewoods Lv.1

    25.01.04 · 70.♡.67.174

    불법적인 명령을 분별하지 못하면
    저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죠
    다 공범이고 특수공무집행방해로 다 콩밥 먹으면 됩니다
    “나는 명령에 따랏을 뿐이다”
    개소립니다
    한달 동안 저들은 티비도 안봤답니까?
  • 시니7

    시니7 Lv.1 작성자

    25.01.04 · 210.♡.55.230

    저는 경호처 죄다 썩었다고 보기엔 아닐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계엄때 온 병사들도 그렇고..
    윗선이 시키니까 싫어도 한게 아닐까 싶은데요. 저도 기간병시절에 기무사령부에 있었는데
    허무맹랑한 일 보고 다 눈감았습니다. 뭐 나중에 사회나와 대기업 상대하면서도 똑같은걸 느꼈구요 (가장 썪었다는 구매부사람들 상대하다보니). 맞아요 썩었다면 다 썩었습니다. 하지만 모든사람들이 불의를 볼때마다 영웅이 되주어 바라기는 욕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가-
    기무사라고 해서 오해하실까봐..
    기무사령부에 번역병이였습니다. 군사전 번역하고
    병기관련 번역하는게 제 일이였습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시니7

    25.01.04 · 104.♡.68.24

    아니요. 다 내란 공범들입니다. 파면과 연금 박탈을 기본으로 내란죄로 다스려야 합니다.

    이 나라에 불법필벌로 다시는 이 거지같은 나팔국들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역사에 새겨야 합니다.

    그리고 @시니7 님 그 과거에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야지 무슨 관습헌법입니까?

    그리고 민주당 조국혁신당에서 내란죄 비호한 경호처를 고발하겠다는데 이걸 옹호하시는 건가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746682904_TxFIuhtH_946b322bdb551cd67ac05577bdd7c36fa5ffedab.gif]
  • TonyStark

    TonyStark Lv.1 → 시니7

    25.01.04 · 222.♡.124.41

    그런 무책임함이 조직을 병들게 합니다. 지금은 그게 나라가 되었고, 법치국가와 민주주의의 뿌리를 무너뜨렸어요. 이번 일을 소시민의 집단 내 순응으로 치부하기에는 죄의 크기가 다르고, 결과가 너무나 참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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