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마눌님이 하는 말이.
빌
빌리스 (219.♡.248.63)
2025년 1월 4일 AM 08:38 · 수정됨(10:50)
조회 2,284 공감 0
마 : (아침부터 화를내며)아니 어제 그 많은 경찰들 델꼬 가서 뭐한거데 ..왜 체포를 못했는데..
빌: 그거 쇼 였었대. 오동x 그 bird키 다 똑같은 편이야..
마: 난 그냥 총들고 들어가서 그 bird끼 쏴 죽였으면 좋겠어.
빌:내말이..
요즘 자다가 분해서 벌떡벌떡 깹니다.
진짜 사살 안되나요?
넘 열받아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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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체리피커
25.01.04 · 58.♡.151.61
얼른 쏴 죽였으면 좋겠습니다. -
빌빌리스
→ 체리피커 작성자
25.01.04 · 211.♡.203.8
진짜 사살 마렵습니다 -
CCastle
25.01.04 · 116.♡.141.94
내일 체포 하러 간다면 저격수 배치해야죠 -
빌빌리스
→ Castle 작성자
25.01.04 · 211.♡.203.8
진짜 그랬으면 좋겠어요 -
Aaeronova
25.01.04 · 172.♡.52.235
진짜 김재규가 얼마나 고마운 분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ㅜ -
빌빌리스
→ aeronova 작성자
25.01.04 · 219.♡.248.63
또 다시 용자가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1.04 · 118.♡.95.90
내란수괴라서 사실 쏴죽여도 되는데 아무도 안쏘네요. 광의의 법치인데 말이죠. -
빌빌리스
→ 국수나냉면 작성자
25.01.04 · 219.♡.248.63
어찌보면 그게 맞는 얘기죠.
너무 순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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