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만난 당근 빌런
프
프로이 (242.♡.137.190)
2024년 4월 15일 PM 10:05 · 수정됨(23:18)
조회 1,855 공감 0
미개봉품을 팔고있는데 뜯어보고 이상없으면 구매해간다네요..
나이지긋하신분 같았는데 뭐 큰사기를 당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개봉이 핵심인 물건을 팔고있는데 뜯어보고 정상 작동하면 가져간다고하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ㅎㅎ
댓글 (22)
- 푸
푸른미르
24.04.15 · 121.♡.229.250
미개봉품을 뜯어서 확인 하시려는 분은 당근 거래 하면 안되죠 ㄷㄷ - 프
프로이
→ 푸른미르 작성자
24.04.15 · 242.♡.137.190
그러니깐요.. 심지어 정상작동하는지 확인해보고 팔라고.. 정신이 나갈뻔 했네요 ㅠㅠ - 에
에르메스
24.04.15 · 118.♡.3.102
구매자가 문제 있는 겁니다~ - 프
프로이
→ 에르메스 작성자
24.04.15 · 242.♡.137.190
제가 정상인걸 확인해서 다행입니다 ㅠㅠ - 밤
밤하늘의별빛
24.04.15 · 125.♡.236.119
?? 개봉해서 문제 있으면 미개봉이 신동급 중고가 되어버리는 것인가요?? 혼란하군요 {emo:onion-045.gif:30} - 프
프로이
→ 밤하늘의별빛 작성자
24.04.15 · 242.♡.137.190
출근해서 일하고있는데 하루종일 얼얼했습니다 ㅎㅎ -
타타잔나무
24.04.15 · 222.♡.228.100
그런 사람은 차단이 답이죠. - 프
프로이
→ 타잔나무 작성자
24.04.15 · 242.♡.137.190
미개봉 찾지말고 중고 구하라고 친절하게 말해준 시간이 아깝긴 하네요 ㅠㅠ -
얼얼남인즐
24.04.15 · 211.♡.131.158
ㅋㅋㅋ
첫날밤 보내보고 처녀면 결혼 할분이군요. - 프
프로이
→ 얼남인즐 작성자
24.04.15 · 242.♡.137.190
므흣한 비유네요 ㅎㅎ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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