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영화 하얼빈 마지막 대사
문
문없는문 (1.♡.116.18)
2025년 1월 4일 AM 10:52 · 수정됨(11:56)
조회 1,621 공감 0
어둠은 짙어오고 바람은 더욱 세차게 불어 올 것이다.
불을 밝혀야 한다! 사람을 모아야 한다!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는 불을 들고 함께 어둠속을 걸어갈 것이다.
기어이 앞에 나가고, 뒤에 나가고,
급히 나가고, 더디 나가고,
어떤 역경이 닥치더라도 절대 멈춰서는 아니된다.
오늘이 안되면 내일을 도모하고,
내일이 안되면 그다음,
10년이 걸리든, 100년이 걸리든,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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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강을 건너며 안중근의 마지막 독백입니다.
마지막 독백의 느낌이 스러져갈때,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노래가 머리속에 맴돌게 합니다.
P.S. 릴리 프랭키,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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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콩이아빠
25.01.04 · 221.♡.79.43
스포는 다셔야할 것 같습니다.. - 문
문없는문
→ 권콩이아빠 작성자
25.01.04 · 1.♡.116.18
네... -
열열찬
25.01.04 · 119.♡.153.84
이 독백에서 너무 공감하면서 펑펑 울고 나왔습니다. 지금 현실과 너무 오버랩되면서… - 문
문없는문
→ 열찬 작성자
25.01.04 · 1.♡.116.18
맞아요.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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