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불안한 앙님들에게 바치는 글.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월 4일 AM 11:23 · 수정됨(12:10)
조회 2,399 공감 0

왠지 불안한 마음
왠지 걱정되는 마음
왠지 우려되는 마음은
근처 집회에 오시면 치유가 됩니다.
그런 마음과 생각 드는것 정상입니다만
집안에서 그런 공포감이 확대 재생산 하기보다
집밖에 나와 근처 집회에라도 가주세요.
개인은 불안하지만
모이면 힘이 되고 치유가 됩니다.
댓글 (11)
-
Jjayson
25.01.04 · 121.♡.251.96
강기갑..ㅎㅎㅎ -
앗앗똑똑이
25.01.04 · 182.♡.59.6
강기갑을 어떻게 알까요 ㅎㅎ -
두두우비
25.01.04 · 211.♡.171.112
날아 다니는 강기갑 -
체체리피커
25.01.04 · 58.♡.151.6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988714813_6aGvjMHh_1a85652fc136447a00844a5493d13e8095c68cc6.jpg] -
비비의왈츠
→ 체리피커
25.01.04 · 59.♡.156.52
강달프 ㅋㅋ -
양양념토끼
25.01.04 · 59.♡.69.209
그리운 이름 강기갑 ㅜㅜ 남태령대첩이 아마 강 전의원님에게는 남달랐을 겁니다. -
MMDBK
25.01.04 · 172.♡.95.40
강기갑을 알다니..? 동년배..? - 로
로스로빈슨
25.01.04 · 124.♡.249.204
강기갑 ㅎㅎ 저 글 쓴 분도 연배가 꽤 되시는 것 같네요 -
아아스트라
25.01.04 · 49.♡.187.49
강기갑ㅋㅋㅋㅋㅋㅋ -
Aaicasse
25.01.04 · 175.♡.60.6
더쿠 분들이 민주주의 덕질도 상당히 깊이가 있어서, 이미 현역이 아닌 분들에 대해서도
꽤 잘 안다고 들었습니다.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