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의 작은 가게
B
booknbeer (61.♡.162.10)
2025년 1월 4일 AM 11:46 · 수정됨(15:21)
조회 1,824 공감 0

소꿉놀이로 작은 가게 만들어서 큰소리로
호객행위를 하길래 피곤해서 쉬는데
어쩔 수 없이 나가서 몇개 샀습니다
와이프는 이런거 귀찮아해서 결국
와이프가 강제 철거해서
재활용 쓰레기장으로 가버렸습니다
(충분히 놀아서 몇일 방치되서 어쩔 수 없이)
댓글 (11)
- 이
이빨
25.01.04 · 172.♡.122.129
ㅎㅎ 감옥 4년인데. 식단도 적어놨네요. 콩밥, 김치찌개.. 귀엽습니다 -
Bbooknbeer
→ 이빨 작성자
25.01.04 · 61.♡.162.10
김치찌개는 너무 고급이고 그냥 딸랑 김치입니다 ^^ - 이
이빨
→ booknbeer
25.01.04 · 172.♡.122.138
아. 노안이.. 김치찌개 아니고 김치 ㅋㅋㅋ 군요. -
두두루미235
25.01.04 · 118.♡.7.240
불법노점 상인으로 강제 철거 되었군요..
울 아들도 불법노점상 하고 있는데,
몇차례 강제철거 되었는데, 있는 거 없는거 다 모아
이제는 점포를 열었습니다.. 그것도 거실과 거실쇼파에….ㅋ -
Bbooknbeer
→ 두루미235 작성자
25.01.04 · 61.♡.162.10
그런데 진짜 아끼는 물건은 안팔더라구요^^ -
두두루미235
→ booknbeer
25.01.04 · 118.♡.7.240
아들은 팔았다가 다시 빼앗아 갑니다.ㅋ
지금은 온 방을 돌아 다니면서 버스 놀이 하고 있네요.. 정신 없음요 ㅠ -
강강한뉴욕슬리퍼
25.01.04 · 39.♡.230.134
쿵밥.. 귀여워요. -
Bbooknbeer
→ 강한뉴욕슬리퍼 작성자
25.01.04 · 61.♡.162.10
잘 보시면 좌우반전 글자도 있습니다
아직은 글씨를 그리는 수준입니다 -
민민탱굴
25.01.04 · 221.♡.18.124
푸하하하하 아너무웃겨요 -
색색의수
25.01.04 · 221.♡.127.201
상점 개업과 무허가 노점 강제철거까지
생생한 경제교육이네요. 정말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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