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sryche (211.♡.132.9)
2025년 1월 4일 AM 11:47 · 수정됨(18:45)
한강진역 나와 귀에 익은 음악 쫒아오니 엄청 많이 와계시네요

(10:25) 차도 쪽 앉았더니 배기 냄새와 시민발언 방해하는 경적에 못견디고 전시장 같은 건물로 대피합니다

(11:41) 베테랑 어르신들도 응원 오셨구요

(2:23) 주위에 쿠키 나눠드리니 좀있다 앞에 이쁜언니가 주시네요 이걸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ㄴ거죠?
(사이비 환경주의자인 저는 일회용컵 안써서 선결제 어묵국, 커피, 핫팩도 패쓰합니다)
성당쉼터, 난방버스는 젊은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보온병 뜨거운 물 홀짝이며 버팁니다


(3:49) 음악만 나오면 열정을 불사르는 댄싱머신들



(7:35) 아침이 가까와지니 바람이 잦아들어 밤보단 덜 춥네요
일찍 집을 나서신 응원군이 채워지며 새벽보다 병력이 조금씩 늘어나네요(사진의 저 인원 말고도 옆 도로, 성당쉼터, 난방버스, 옆건물 로비에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주위가 밝아져 수냉증 청년은 짐챙겨 집을 향합니다.
오후에 광화문 오시는 앙님들 모두 파이링~!!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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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1.04 · 220.♡.23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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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01.04 · 117.♡.28.13
이제 몸 녹였으니 본격적으로 잘겁니다! -
설설중매
→ queensryche
25.01.04 · 220.♡.235.240
아침에 뭐라도 좀 드셨나요? 감기 조심하셔유 -
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01.04 · 117.♡.28.13
커피우유 한사발요+사과랑요 ^^ -
인인장선
25.01.04 · 122.♡.150.92
고생 많으셨어요 {emo:damoang-emo-003.gif:70}{emo:damoang-emo-003.gif:70}{emo:damoang-emo-003.gif:70} -
Qqueensryche
→ 인장선 작성자
25.01.04 · 117.♡.28.13
기타 연주해 주시는 분들 언 손이 화면에 보일 때마다 어흐… -
Hhoany
25.01.04 · 220.♡.178.212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Qqueensryche
→ hoany 작성자
25.01.04 · 117.♡.28.13
앙님들의 마음이 함께해서 할만했습니다! -
Ffrostmoor
25.01.04 · 118.♡.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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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ㅎ -
Qqueensryche
→ frostmoor 작성자
25.01.04 · 117.♡.28.13
사랑…. {emo:onion-002.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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