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하이하이볼 (211.♡.73.228)
2024년 4월 15일 PM 10:12 · 수정됨(23: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96073?sid=103
단체는 129개 동물단체로 구성된 을숙도 철새, 고양이 공존을 위한 대책 촉구 전국행동의 성명서와 이에 찬성하는 1만5,000명의 서명, 수의인문학자 및 수의사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문화재청에 전달했지만 깡그리 무시됐다는 입장이다. 또 을숙도 현상에 기초한 조사나 분석도 없이 이미 불허 결정을 내려놓고 형식적 과정만 거친 것 같다고 비판했다.
답정너는 철새보호지역에서 외래종 포식자를 방목하면 안된다는
당연한 사실을 못 받아들이는 캣맘, 동물단체들이 답정너구요. {emo:onion-011.gif:50}
세상 어느 제대로 된 나라에서 저런 짓이 허용된답니까? {emo:onion-004.gif:50}
예전 기사에서도 그렇고 전문가라면서 수의사, 수의인문학자.. {emo:onion-057.gif:50}
생태학자, 야생동물학자 등 진짜 전문가들은 어디있어요?
수의사는 중성화 수술의 전문가일 뿐, 생태 문제의 전문가가 아닙니다.
인류학, 도시공학 문제에 의사가 전문가라고 하는 거 봤어요?
그리고 수의인문학은 대체 뭐하는 학문입니까? {emo:onion-065.gif:50}
급식소 철거 명령 시한은 1월까지였고, 이미 기한을 한참 넘겼습니다.
뭘 눈치보는지 모르겠는데, 문화재청은 이제 강제 철거 시행하기 바랍니다. {emo:onion-086.gif:50}
단체들의 위법 행위 처벌도 함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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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4.04.15 · 125.♡.166.19
우리 다모앙에서 설치 반대 서명운동 3만 보내드리져 -
TTKoma
24.04.15 · 112.♡.135.35
전문가들도 개인이 나서서 옳은소리하기 힘든 세상이라 탓하긴 힘든거같아요 -
피피그덕
24.04.15 · 110.♡.240.97
캣맘은 정신병의 다른말입니다
어떤 엄마가 자식새끼를 집 밖에 방치하고 밥만 줍니까 그게 학대지 -
크크리안
24.04.15 · 58.♡.210.48
데려가 집에서 키우세요 제발 -
까까마긔
24.04.15 · 117.♡.24.41
명분없는 일에 집착할 수록 평범한 캣맘들에 대한 반감도 커질텐데... 머리는 장식품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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