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에 있는 막대가 깃대같냐 죽창같냐
레
레오야사랑해 (118.♡.15.154)
2025년 1월 4일 AM 11:55 · 수정됨(13:38)
조회 1,848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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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25.01.04 · 118.♡.251.245
마지막 줄이 이해가 안 되네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 부는바람
25.01.04 · 116.♡.169.232
'쌍도녀식 훈녀생정템의 소유자도 네놈에게 달렸다'
- 쌍도녀: 경상도 여자
- 훈녀생정템: 예쁜 여성 생활정보 + 아이템
경상도 여성의 아이템(=깃발인지 죽창인지)이 무엇이 될지는 네놈에게 달려있다
정도 되려나요?😅 -
레레오야사랑해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01.04 · 118.♡.15.154
해석 감사합니다 저도 몰랐어요 ㅋㅋ -
마마이스너
25.01.04 · 125.♡.124.15
촛불, 응원봉의 시간이 횃불, 낫의 시간으로 변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헌재도 개빡치게 만들고 국민도 개빡치게 만들면 낫과 곡괭이가 손에 들릴겁니다. -
CCrossthemilkyway
25.01.04 · 106.♡.129.191
멧돼지& 화류녀 죽창 꽂고 싶네요 -
AAChan
25.01.04 · 118.♡.5.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995113734_t6NJVwcr_964d41a99c22c954b1847f7caad85b9ec57092ab.webp]
시민들이 착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죠
수틀리는 순간 다 뒤지는 겁니다 - K
Kuo7
→ AChan
25.01.04 · 175.♡.94.238
이거 바꿔서 써도 되겠네요.
나도 깃발이 있다. 니가 이런 식으로 내 깃발을 짓밟으면 임마 그 때는 죽창이 되는거야!!! -마포대교를 건너 윤석열 탄핵시킨 순정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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