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en (211.♡.70.15)
2025년 1월 4일 PM 01:02
법을 집행하는 모든 자들이 누굴 주인으로 모시는지는 지금의 행태를 보면 바로 보이죠.
나라 각 요소 안에 썩은 부분이 드러나고 있고 얼마나 썩었는지 가늠이 안될 정도로 망가져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