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이 무서워서 집행 못했다는 말이 웃기는게
S
Superstar (115.♡.43.201)
2025년 1월 4일 PM 02:54 · 수정됨(15:16)
조회 1,879 공감 0
소방관들은 불이 안 무서워서 그 불길에 뛰어드나요?
계엄 발동되고 맨몸으로 국회에 뛰어간 시민들과, 장갑차를 막은 시민은 안 무서웠을까요?
어디서 되지도 않는 헛소리를 변명이라고 하는지...나라 녹 먹고 부끄러운지 알아야 하는데,
이놈의 정부 들어서 고위공직자들은 죄다 콘크리트 철면피에 인면수심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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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롯데자일리트롤
25.01.04 · 106.♡.2.16
무서우면 특공대 투입하면 되는거죠 의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니니케니케
25.01.04 · 222.♡.5.59
정말... 되도 않는 소리를 하네요.. 일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너무 강하게 느껴지는군요.. -
안안녕클리앙
25.01.04 · 124.♡.188.115
총이 무섭다=총 안든 시민들은 안무섭다
강약약강이라는 걸 드러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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