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12•3 내란의 밤, 실탄 '5만7천발' 챙겼던 반란군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5년 1월 4일 PM 06:07 · 수정됨(18:16)
조회 1,062 공감 0
https://youtu.be/H6JrFUCS2tA?si=AuaSfvQ-BiOf-Vnx
북괴 때려잡으러 간답시고 겨나온 놈들이 실탄은 집에 두고 왔다고 떠들 때부터 개 헛소리였던거죠
이새기들이 국민 세금으로 국가 지키라고 탄약 쟁여놓고 탄약고 앞에서 밤샘근무 서고 다했더니 그걸 국민 상대로 천안문하듯 써먹으려 했다니
삼족을 함께 단두대 혹은 기관총형에 처해야 할 놈들입니다.
댓글 (3)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1.04 · 211.♡.8.19
5만발이면 트럭으로 옮겨야겠군요 -
66미리
25.01.04 · 211.♡.220.186
이야... 수류탄 ㅋㅋㅋㅋ
크레모아는 안갖고 왔을까요?
지휘부는 진짜 내전을 준비 했나 보네요. - 레
레오브라웡카
25.01.04 · 220.♡.220.147
총도 없는 나라에서 이런 무기면 학살을 자행하려 했던 것 아닌가요? 저 총탄 그대로 가져가서 내란에 가담했던 군인들을 처벌할 때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