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우리딸과 친구가 서울의소리에 나왔습니다.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1월 4일 PM 09:21 · 수정됨(01. 05. 00:27)
조회 5,521 공감 0
광화문에 나갔던 우리딸과 친구가(자세히는 딸 친구가 인터뷰. 우리딸은 피켓으로 얼굴 가리거 목소리만) 서울의 소리에 나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왜케 자랑스럽죠? 말도 잘하네요^^
너무들 기특해서 계속 돌려보고 있습니다.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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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1.04 · 223.♡.79.241
자랑스러우시겠어요! 그거 크게 인쇄해서 액자에 넣거나 디지털 액자로 벽에 영상 거셔요!! -
이이루리라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1.04 · 58.♡.94.201
주인공은 지금 부끄러워 죽을라해요 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인타뷰는 왜 한거야 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 이루리라
25.01.04 · 223.♡.79.241
저희집은 뉴욕타임즈 기사 액자에 걸었습니다. ㅋㅋㅋㅋ -
Mmetalkid
25.01.04 · 14.♡.200.245
아이구 이뻐라요. 들어오거든 맛난거 해주세요.
어떤 아자씨가 칭찬한다 라고 전해 주셔요~ -
이이루리라
→ metalkid 작성자
25.01.04 · 58.♡.94.201
꼭 전하겠습니다.
이상한 댓글으 달릴까 또 한편으로 걱정이네요 ㅎ -
Mmetalkid
→ 이루리라
25.01.04 · 14.♡.200.245
이 쪽 댓글은 칭찬일 거고요.
저 쪽 댓글이 달린다면 나쁜 말일수록 칭찬입니다. -
이이루리라
→ metalkid 작성자
25.01.04 · 58.♡.94.201
그런 댓이 다수긴한데 꼭 미꾸라지들이~ㅎㅎ -
렌렌더
→ 이루리라
25.01.04 · 175.♡.223.148
그런 댓글은 무시하세요
절대다수의 시민들이 칭찬할 거에요 -
상상추엄마
25.01.04 · 118.♡.43.76
역시 👍 멋진 가족 이십니다! -
이이루리라
→ 상추엄마 작성자
25.01.04 · 58.♡.94.201
아이고 이게 뭐라고 눈물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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