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체포 집행 당시 도주.avi
파이랜

Lv.1 파이랜 (220.♡.233.219)

2025년 1월 4일 PM 09:29 · 수정됨(22:50)

조회 4,213 공감 0

https://youtu.be/Lyqy77W4cvQ



윤석열은 도망가고 김건희는 관저에 있는 척 했다는 썰 입니다.

댓글 (13)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5.01.04 · 58.♡.46.177

    대통령 관용 차량 마이바흐가 왼쪽으로 꺽어져서 가는 길목에서 어떤 사람이 경례하는 걸 보니 그 차에 윤석열이 탄게 맞는 것 같아요
  • 댕냥댕냥

    댕냥댕냥 Lv.1

    25.01.04 · 114.♡.205.131

    미친 저런 말종들
  • 동구리

    동구리 Lv.1

    25.01.04 · 14.♡.11.190

    영내에서 도망갔군요.. 겅수처는 작전을 다시짜야 할 것 같아요..
  • jayson

    jayson Lv.1

    25.01.04 · 121.♡.251.96

    새날 푸나님은 저 쓰레기 부부 관사에 없다고 생각하더라구요..
  • DoctorAhn

    DoctorAhn Lv.1

    25.01.04 · 218.♡.107.4

    바로 옆인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공관"은 들킬까봐 못 갔을꺼고, "합참의장 공관"으로 피난간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러면 그사람도 한패인것일까요?
  • 바닷가모래알

    바닷가모래알 Lv.1

    25.01.04 · 110.♡.182.190

    관저에 있는 척이라..... 그래서 개 산책이 나온걸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잖아요. 왜 저상황에서요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 바닷가모래알

    25.01.04 · 58.♡.46.177

    사전에 공수처와 짜고 친 체포쑈였다는 얘기죠
    그래서 윤석열은 미리 근처에 있는 곳으로 도주하고 김건희는 태연하게 개 산책 시키고
    모든게 아구가 맞아 떨어집니다
  • 바닷가모래알

    바닷가모래알 Lv.1 → 장군멍군

    25.01.04 · 110.♡.182.190

  • Akyun

    Akyun Lv.1 → 바닷가모래알

    25.01.04 · 218.♡.86.51

    공수처와 짠거지 경찰들은 몰랐을 가능성이 크고 그럼 혹여라도 경찰들이 윤을체포할수도있으니 돌발상황 미연에 방지해서 안전하게 대피했을가능성이 크죠ㅡㅡ
    공수처와 짜고쳤을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 바닷가모래알

    바닷가모래알 Lv.1 → Akyun

    25.01.04 · 110.♡.182.190

    음... 그렇군요. 그럼 공수처 안에 누군가가 밀정인가봅니다. 영장이나 체포 시도는 밀정이 못 막았지만 체포는 안되게 방해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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