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0년이나 지나서 무딜 줄 알았는데.. 여전히 뉴스 보기 힘드네요.
끝
끝까지간다 (211.♡.121.90)
2024년 4월 15일 PM 10:42 · 수정됨(23:13)
조회 673 공감 0
세월이 지나 담담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관련 뉴스 보니.. 끝까지 보기 힘드네요..
언제쯤이면 좀 괜찮아 질까요..
10년이 지나면 우리 사회가 이 문제를
매듭지을줄 알았는데..
인두껍을 쓴 자들이 총선 후에 여전히 떵떵거리며 돌아다니는걸
보니.. 씁쓸하기만 합니다.
댓글 (8)
-
안안시기
24.04.15 · 121.♡.189.247
저도 아까 게시글보고 맘아파서 후다닥 넘겼어요 ㅠㅠ - L
loveMom
24.04.15 · 245.♡.118.18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4119885492_2csNthAZ_2e8f2d47cebaf3924419e21269c14b6e20de9c0d.jpg] -
여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24.04.15 · 220.♡.126.98
문재인 정권때
왜 진상조사가 안된것인가요? -
AAwacs
→ 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24.04.15 · 222.♡.249.156
한줄 요약하면 국짐 때문이죠. -
여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 Awacs
24.04.15 · 220.♡.126.98
그럼 정권을 잡을 이유가 없지 않나요?
정권을 잡아도 못하고
정권못잡아도 못하고 - L
loveMom
→ 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24.04.15 · 245.♡.118.180
{emo:onion-019.gif:50} -
Jjayson
24.04.15 · 121.♡.251.79
제 친구 아들이 그때...외아들이었는데..이후 다다음해인가??아들을 또 낳았쥬..이제 그 녀석도 크겠네요..
글서 세월호는 저에게 남일이 아닙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4.04.15 · 125.♡.43.65
운전중에 라디오를 통해 세월호 뉴스를 듣고서
눈물이 앞을 가리고 손도 떨려서
도로 갓길에 차를 세우고
한참을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저희집 큰 아이도 그 시기에 중2 수학여행중이었어요. 세월호 참사는 모두의 참사이며 모두가 해결해야 할 공동체의 과제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