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 못해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J
JessieChe (211.♡.97.76)
2025년 1월 4일 PM 09:46 · 수정됨(01. 05. 00:19)
조회 1,301 공감 0
지방러라 다모앙만 보고 있는데 맘이 안 편하네요.
다음주는 상경 예정이지만 따뜻한 방에서 보고만 있으니
미안한 마음과 불편한 마음만 드네요.
아직 한남동 계시는 모든분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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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25.01.04 · 211.♡.50.177
그동안 많이 오셨잖아요! 오늘은 몸 좀 쉬게 하셔야죠! -
채채게바라
→ PWL⠀ 작성자
25.01.04 · 211.♡.97.76
그래도 불편한 맴은 어쩌지 못하것네유~~ ㅠ -
개개굴개굴이
25.01.04 · 112.♡.155.20
컨디션 관리가 핵심인거 같아요. 몸 잘 챙기세요! -
채채게바라
→ 개굴개굴이 작성자
25.01.04 · 211.♡.97.76
몸은 늘 건강한거 같은데 물리적으로 함께 못하는게
미안해서요. -
개개굴개굴이
→ 채게바라
25.01.04 · 112.♡.155.20
말씀 이렇게 드려도 저두그래요 ㅋㅋㅋ 그맘 알죠.......... -
럽럽알라
25.01.04 · 39.♡.156.17
저도 지방러라 라이브 볼때 뭔일 생길거 같으면 안절부절 애가 타고 현장에 계신분들께 죄송해 죽겠네요 ㅜ -
채채게바라
→ 럽알라 작성자
25.01.04 · 211.♡.97.76
일상이 힘드네요. 엉엉엉 ㅠㅠ -
에에티
25.01.04 · 27.♡.233.65
멀리서도 자주 오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장기전이니 힘을 비축해둘 필요가 있죠. 지치지 말아요 우리~ -
채채게바라
→ 에티 작성자
25.01.04 · 211.♡.96.198
계엄전 목표가 2주에 한번 참석이었는데,
계엄 전후로 3주 연속 참여하고 그후로 2주 예정인데,
서울만 살았어도,,, 라는 아쉬운 마음만 있어서 맴이
안 편하네요. ㅠ -
SSDK
25.01.04 · 127.♡.0.1
저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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