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사냥 즐기시죠 ㅋㅋㅋ
eject

Lv.1 eject (211.♡.44.87)

2025년 1월 5일 AM 12:10 · 수정됨(00:48)

조회 4,084 공감 0

어제는 열받아서 잠도 제대로 안 오더만...

오늘은 여러 전문가들의 말을 듣고 마음의 진정을 되찾았네요 ㅎㅎㅎ

순순히 잡히지 않을 거라는 거는 예상했지만 친위쿠테타 세력들의 잔재가 엄청나게 남아 있군요.

2년 반 넘게 당하다가 이제 사냥 몰이를 시작했는데 조급하게 생각할 필요 하나도 없죠.

체포와 헌재의 결과 등 불안한 미래 때문에 염려하는 것은 다 공감하지만 

어제 차타고 도망 갔는지 패닉룸에서 마른 오징어에 소주 마시고 있을 지는 모르지만 

역풍도 없고 순풍만 있고, 멧돼지 잡는 것은 시간문제이니 그냥 좀 마음의 여유를 가지려구요.

사냥감이 쉽게 잡히면 재미 없죠. 즐기면서 몰아가다가 극적으로 잡아야 좋겠죠. 

댓글 (5)

  • 흰돌 Lv.1

    25.01.05 · 211.♡.49.29

    도주설까지 나오니 정말 사냥의 즐거움을 알 듯 합니다. ㅎㅎ
  • ghostonline

    ghostonline Lv.1

    25.01.05 · 119.♡.88.182

    팝콘들고 잡히는 순간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때 골 들어가듯 환호성을 듣고싶네요.
  • 솜솜솜 Lv.1

    25.01.05 · 218.♡.174.10

    어제 체포영장 집행 방해는 완벽한 자살골이자 사법권무시 침해죠 탄핵 인용 마침표, 구속영장 급행티켓 이라 봅니다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 솜솜솜

    25.01.05 · 222.♡.160.208

    구속영장치면 한 3시간이면 나올것 같습니다
  • rozen

    rozen Lv.1

    25.01.05 · 14.♡.51.99

    하루 하루 극본 없는 영화 찍는 기분으로 삽니다. 내일은 또 얼마나 드라마틱할까요. 이영화의 끝은 어떻게든 해피엔딩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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