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한남동 현장입니다.
M
miseryrunsfast (118.♡.65.10)
2025년 1월 5일 AM 01:42 · 수정됨(03:15)
조회 4,785 공감 0

오늘은 바람도 없고 그닥 춥지도 않네요.
(그래도 영하입니다만)
여기저기 다이소애서 쪼금씩 사 모은 물품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잘 전달했습니다.
다른 거 보다는 귀마개가 (귀도리?) 히트한 듯 합니다.
물이 젤 무거웠는데 물 많았나봅니다. ;ㅁ;
천원짜리로만 사는데 양은 많다보니
다이소 구매만족감 어마어마하네요. 중독되겠어요.
채력 닿는데까지 있다 가려고 합니다.
원고 쓸 게 많아 오래 있기는 어렵겠지만요.
댓글 (35)
- L
lioncats
25.01.05 · 59.♡.43.199
고생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
Mmiseryrunsfast
→ lioncats 작성자
25.01.05 · 118.♡.66.52
고생보다 위안입니다. ㅎㅎ - C
coverground
25.01.05 · 59.♡.18.152
감사드립니다 -
Mmiseryrunsfast
→ coverground 작성자
25.01.05 · 118.♡.66.52
할 수 있는 상황이라 하는거에요. 고맙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25.01.05 · 223.♡.75.232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0.gif:100} -
Mmiseryrunsfast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1.05 · 118.♡.66.52
감사! -
달달과바람
25.01.05 · 14.♡.23.97
보기만 해도 춥습니다.
고맙습니다. ~
{emo:president-008.jpg:200} -
캡캡쳐드
25.01.05 · 110.♡.212.22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ㅜ -
Mmiseryrunsfast
→ 캡쳐드 작성자
25.01.05 · 118.♡.66.52
할 수 있는 만큼까지만 할 겁니다. ㅎㅎㅎ -
스스탠스미스
25.01.05 · 39.♡.230.155
고생 많으십니다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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