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장도 검찰 캐비넷에 걸린 것 같더군요.
A
AI혁명 (211.♡.66.132)
2025년 1월 5일 AM 01:57 · 수정됨(12:06)
조회 4,178 공감 0
오동운 공수처장이,
아내를 운전기사로 채용해서 5억원을 받는 등등의 비리로,
이미 검찰 캐비넷의 인질이 된 사람이더군요.
왜 공수처가 꼼짝못하고 있나 했더니,
역시 검찰의 손아귀에 있는 집단이었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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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azyDream
25.01.05 · 104.♡.68.24
오 어디에 나오나요? -
감감말랭이
25.01.05 · 175.♡.67.47
출처 어딘가요 -
AAI혁명
작성자
25.01.05 · 211.♡.6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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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다리기조
25.01.05 · 121.♡.40.86
임명때부터 나온 말이죠. - 맑
맑은공기
→ 오다리기조
25.01.05 · 211.♡.187.231
듣고도 잊고있었네요.
하도 비리가 기본인 인사들이라, -
AAI혁명
작성자
25.01.05 · 211.♡.6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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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in_maker
25.01.05 · 1.♡.39.17
역시 목줄 달린 강아지 중 하나였네요 -
AAI혁명
작성자
25.01.05 · 211.♡.66.132
고의적으로 공수처의 무능함을 보여서, 검찰이 정의의 영웅으로 나서게 할 작정인가 봅니다. - 로
로스로빈슨
25.01.05 · 124.♡.249.204
저 사람은 그냥 굥이 임명한 공수처장이죠. 거기서 이미 판단이 끝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굥이 자신을 포함한 고위 공직자들에게 위협적인 인물을 내정하지 않았을 거란 거
불보듯 뻔한 것 같습니다. - 해
해리주영2024
25.01.05 · 67.♡.93.44
윤 양아치는 문제있는 자기과? 만 임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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