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군도 놀라고 갑니다.
꽃
꽃이질때 (180.♡.107.60)
2025년 1월 5일 PM 01:23 · 수정됨(14:37)
조회 5,496 공감 0

그 결연하던 황장군도 추운 아스팔트에 앉아있는 국민들보면 놀랄 것 같습니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어제는 업무처리하느라 가지도 못했지만
집회에 가도 지방 사람이라 버스 끊기기 전에 신데렐라처럼 내려오곤 합니다.
버스를 타러 발걸음을 돌릴때도 그 자리에 앉아 지키고 계시는 시민들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오늘도 직장에 나와 밀린 업무처리하다 잠시 다모앙을 봤는데,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내란수괴 숨바꼭질 그만하고 얼른 나와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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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25.01.05 · 203.♡.242.38
맨날 국민들만 힘들어요 ㅜ..ㅜ -
달달콤한딸기쨈
25.01.05 · 118.♡.81.113
모두 정말 대단하십니다. ㅜㅜ -
요요마이모
25.01.05 · 211.♡.197.67
진짜 속상하네요 - 이
이야
25.01.05 · 121.♡.49.207
최상목대행아
지금 상황을 해결할 힘이 너에게 있잖어
지금 권력은 너에게 있는거잖어
관저에 불법시위중인 윤석열을 잡으러 갈때
경호처는 손때라고 말해. 제발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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