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의 현실인식 기사를 보고
비글은스누피

Lv.1 비글은스누피 (14.♡.44.98)

2024년 4월 15일 PM 11:26 · 수정됨(04. 1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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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책토론도 했다, 세종에 신경 많이 썼다고 했다는데 저 XX가 안나타는게 신경 많이 써주는거죠

무효표가 그렇게 많이 나왔다해도 기본적으로 '국짐 당선되는꼴 못본다(=세종시 갑)'가 더 컸는데

이길줄 알았다구요?

 

세종시 갑, 세종시 을 둘다 지난 총선과 비슷하더군요.

득표율의 변화는 있었습니다만, 민주당이 이긴 지역은 똑같았습니다.

(세종시 갑 - 동지역 전부 민주당 승리

 세종시 을 - 동지역 전부 & 조치원읍, 연기면, 연서면 민주당 승리)

후보만 무난했다면 민주당 한석이 더 추가됐을텐데....하는 아쉬움은 아직도 있죠.

제 개인적인 생각은 김종민 받아들이는건 반대입니다.

 

오늘 저 기사보고 다시 깨달았죠.

'굥 저 XX는 여전히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바보라는 표현이 아까울 정도다'라구요.

 

다행히 세종시장(국짐) 민심도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 이 사람은 그래서 뭐했냐? 가 주된 반응으로 보이구요.

그래서 후보만 잘 골라서 집중하면 세종시장도 다시 민주당이 찾아올수 있을걸로 보입니다. 보기엔 그렇습니다.

댓글 (2)

  • 비빌

    비빌 Lv.1

    24.04.15 · 58.♡.119.11

    ??? : 세종시는 다 공무원 아냐? 내가 내린 녹을 먹는 새X들인데 왜 안찍어?
  • 차일드맨

    차일드맨 Lv.1

    24.04.16 · 211.♡.22.73

    장들이 가끔 착각하는게 공무원들을 회사의 사장처럼 자기가 고용한 줄로 알더라구요.
    고용주는 국민(시민)이고 자기는 국민이 선출 또는 국민의 대리인이 임명한 임명직이라 관리자인데 자기를 사용자로 생각하고 있다보니 일이 이상하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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