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필을 선물로 받았었습니다.

Lv.1 고무호스로로때리지말라 (222.♡.190.225)

2025년 1월 5일 PM 02:09 · 수정됨(02. 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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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집에서 뭐 쓸 일이..없죠.

나중에 공터에다가 주차칸 그려놓고 주차나, 바이크 연습이나 할까 했는데

오늘 우연히 허준이 교수 영상을 보고 나니 

칠판을 사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보니 칠판에 글씨 쓰는 그 소리가 묘하게 중독적이고

듣기가 좋단 말이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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