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강진 집회 가서 느낀 점..
눈
눈팅이취미 (182.♡.218.38)
2025년 1월 5일 PM 08:21 · 수정됨(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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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광화문과 한강진 집회가 있었는데..
저는 사안의 중대성으로 인해 한강진 집회를 갔습니다..
4시부터 8시까지 있었는데..
갠적으론
한강진은 집회 하기엔 별로 였습니다.
인도와 차도가 분리되어 있어서 차도쪽 집회 장소엔 들어갈려면 높은 가드를 넘어야 하기도 했고..
구조상 행진도 불가능 하고..
끝나지 않고 계속 진행되는 것도 사람이 지치더라구요..
이명박 광우병 집회를 하면서 우리가 깨달은게 있다면
장기전이기 때문에 짧고 굵게 하고 빠지는게 좋다는겁니다..
얼른 윤가놈이 체포되면 좋겠네요..
댓글 (5)
- 상
상위빌보더
25.01.05 · 49.♡.108.212
괜히 소수인원만 남았을때 체포 되는것보다 해산선언하고 깔끔하게 가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
RRaphK
25.01.05 · 106.♡.10.232
여기 계신 분들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밤새 추위에 떨며 자리를 지킨 분들 생각하면 맞는지 모르겠군요. -
크크리안
25.01.05 · 58.♡.210.72
한강진보단 한남대로가 좋습니다.
한강진이건 광화문이건 안국역이건 장소는 아무래도 좋아요 -
솔솔고래
25.01.05 · 175.♡.0.55
광화문이 그래서 집회하기 좋긴 하죠
상점도 많고 화장실이나 장소도 많구요.
근혜때랑 비추어보면 1차는 광화문 2차는 관저와 같이 넓게 보는 것도 좋아 보이네요. 근혜땐 청와대 초입 그 파출소까지 갔던것처럼요 -
아아기고양이
→ 솔고래
25.01.05 · 223.♡.75.186
상점, 화장실에 플러스 이동이나 접근도 여기저기서 할 수 있어서 광화문이 제일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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