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맛있게 먹은 마파두부 - 푸바오 이야기 나온김에(3) / 청두
G
gandalf (172.♡.233.185)
2024년 3월 30일 PM 01:02 · 수정됨(14:28)
조회 701 공감 0
제가 한국에서는 마파두부 몇번 먹어봤는데 그냥 그랬었습니다;
펜데믹 기간 중 결혼한 친구를 만나러 청두에 갔다가 코스요리에 마파 두부가 있어 맛을 봤는데
어 맛있는 겁니다.
고기가 하나도 안들어갔는데 감칠맛도 돌고 부드러운 두부와 달리 밥을 말린듯한 바싹한 식감이라 밸런스를 맞춰서
한그릇 더 먹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다음에도 가보려고 합니다....
덧 - 청도/청두는 다른 곳입니다; 왜냐면 제가 비행기 티켓 잘못살뻔 했거든요(친구: 청두로 와 / 나: 청도 티켓보여주면서 이 시간대로 갈까? 이랫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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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파하자
24.03.30 · 162.♡.186.84
두부요리는 다 좋은거 같아요. 마파두부 냠냠냠 -
Ggandalf
→ 대파하자 작성자
24.03.30 · 162.♡.90.206
두부요리 요새 더 좋아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맛있는 두부로 요리하면 진짜 다르더라구요 ㅎㅎㅎ - 빚
빚갚으리오
24.03.30 · 172.♡.223.69
청도에 공항이 있었나? 거기 소싸움 유명한 곳 아냐? https://youtu.be/UeXv4zjhkqU?si=hxW09HK8t-e3R9KA -
Ggandalf
→ 빚갚으리오 작성자
24.03.30 · 172.♡.207.97
저 아셔서 반말로 하시는건가요? 저를 아신다면 누구신지 먼저 밝혀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본문에 있는 것처럼 청도가 아닌 청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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