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일상이 안정된 느낌이 없습니다.
코쿠

Lv.1 코쿠 (222.♡.15.142)

2025년 1월 5일 PM 09:58 · 수정됨(22:56)

조회 1,178 공감 0

책도 읽고

ott도 보고 

밖에 나가 산책도 하고

커피도 사마시고

요리도 해먹어도



일상에 구멍이 난것 처럼

거기서 온갖 걱정거리가 뻗어올라

삶을 좀먹는것 같은

괴로움과 분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윤돼지는 조커같은 캐릭터가 되어버렸습니다.

혼돈의 아이콘이자

혼돈을 만들어 내는 괴물


하지만 어떤 공권력 위에서 힘을 발휘하는

그래서 사회적 합의와 규범을 믿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무기력과 좌절을 

주고


거기애 동화된 조커 무리들이 우리와 같은 

사회에 산다 생각하니

공동체에 대한 믿음이 상실되었습니다.

댓글 (11)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1.05 · 89.♡.101.51

    내란수괴 잡혀가도 탄핵이 되어도 대선 끝나기 전 까지는 계속 이 상태일 것 같네요 ㅠㅠ
  • 코쿠

    코쿠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5.01.05 · 222.♡.15.142

    민주당 대통령이 나오면 아마 관저일대에서 건국 선포하고도 남을거 같습니다. 그럼 내전이죠.
  • demon

    demon Lv.1

    25.01.05 · 211.♡.210.166

    그러나, 한편으로는, 우리는 키세스 시위대의 용기와 끈기도 보았습니다. 힘내시죠!!
  • Castle

    Castle Lv.1

    25.01.05 · 116.♡.141.94

    ㅠㅠ
    국민들의 일상이 엉망이 되었죠
  • 지와타네호

    지와타네호 Lv.1

    25.01.05 · 223.♡.78.184

    24년 연말이 해소는 커녕 안좋게 굴러가니 새해느낌은 커녕 13월 느낌이네요 토닥토닥 ㅠㅠ
  • catopia

    catopia Lv.1

    25.01.05 · 118.♡.172.85

    스트레스가 해소되질 않아요 ㅠㅠ
  • 구르는수박

    구르는수박 Lv.1

    25.01.05 · 220.♡.183.202

    가슴이 쿡 하고 막혀있어요 ㅠㅠ
  • 그녀는애교쟁이 Lv.1

    25.01.05 · 211.♡.131.72

    저도 오징어게임보다가 이데 뭔가 싶어서 끄고.. 게임을 켰다가도 이게 뭔 의미인가 끄고...
  • 매일한가한

    매일한가한 Lv.1

    25.01.05 · 218.♡.214.151

    매우 공감합니다… 오로지 걱정과 분노만 쌓이네요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01.05 · 118.♡.74.177

    저두여. 일상을 보내다가도 가슴한켠에 불안함이 가시질 않네요. 무슨일 터질까봐 무섭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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