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밤입니다
요
요플레이오 (115.♡.74.157)
2024년 4월 16일 AM 12:19 · 수정됨(00:36)
조회 618 공감 0
갈곳은 객관적인 조건으로는 더 좋은 곳입니다.
그런데 막상 가려니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네요.
아직 현재직장에 미련이 많은 건지 내심 가기 싫어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가지 말아야 할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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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24.04.16 · 2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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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owneyes
24.04.16 · 110.♡.255.101
저는 개인적으로 조건보다는 내가 얼마나 동화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새 직장의 문화가 나와 맞는지 확인해보고 내가 가서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생각 해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Llastseven
24.04.16 · 240.♡.246.44
이직은 도박성격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급여와 직급, 출퇴근 거리 등 크게 바뀐다면 모를까....그냥 있는게 보통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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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가기 싫은 이유를 적어보시면서,
합당한 이유인지를 고민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