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형사나 요원같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칼
칼몬드 (182.♡.3.250)
2025년 1월 6일 AM 01:25 · 수정됨(05:27)
조회 4,707 공감 0
이전 정부에서는 뭐 하면 하나보다 누구 오면 오나보다 했었는데요.
그리고 청와대에서 중간과정이나, 결과물 공유되면 보고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사람들이 어떤 것도 그냥 믿을 수가 없으니
CCTV 뒤져가며 경찰 움직임 추적하다 미 국무장관 동선까지 알아내는군요.
또 여론조사 지역별 데이터 이상한 부분 찾아내기도 하고
장시간 관저를 망원으로 감시하기도..
저 역시 모든 정부 통틀어 역대급으로 많은 인사들 얼굴과 이름을 알고 있네요.
심지어 원래라면 알고있기 어려운 군인들이나 관료들까지 줄줄이 꿰고 있으니 말입니다.
빨리 다시 정상적인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
- 눈
눈팅이취미
25.01.06 · 182.♡.218.38
공감합니다…. 심지어 법도… 일사부재리 같은 미친소리 하면 바로 반박 가능합니다.. -
TTKoma
25.01.06 · 112.♡.135.116
언론만 멀쩡하다면 우리가 직접 이럴필요 없죠 -
Ddupari
25.01.06 · 1.♡.245.201
역으로 생각하면 신기하죠..
2찍들은 왜 이걸 분석 못할까….
주어진 정보를 가지고 스스로 맞냐 아니냐를 찾냐..
주어진 정보를 가지고 맹목적으로 믿냐.
이게 현재 상황이라 봅니다..
스스로 답을 찾는 사람 vs 답은 모르겠고 무조건 믿는 사람. -
남남매아빠
25.01.06 · 222.♡.160.208
법공부를 강제로 하는 느낌이에요 이럴거면 법학과를 갓지!! 공장장이 왜 음모론자 소리 듣는지 알것같습니다 뭐든 의심이 되고 맨날 뒷통수맞는 느낌입니다 -
미미야옹미야옹
25.01.06 · 39.♡.12.183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웃프네요.
자다 깨서 현장 상황보고
커뮤 돌다 이 글과 댓글보고 웃고 있는 저.
아~~아아아~~~~
내란성불면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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