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세월호당일 뉴스를 보면서 (22대국회 추가임무)
P
phillip (39.♡.21.127)
2024년 4월 16일 AM 12:22 · 수정됨(08:50)
조회 1,472 공감 0
뽐뿌에 글을 적었죠.
왜 자꾸 뉴스에서 구조가 어렵다고만하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뭔가 긍정적인 방법을 찾고 해결책을 알리는게 언론이 할일이 아닌가 했죠.
당시 댓글 반응은
일부러 그러겠냐 사정이 있겠지라는 반응이었죠
그리고 세월호는 진실이 꼭 밝혀져야한다고 생각해서
김총수 프로젝트에 후원도 했었는데
아직도 진실을 못밝히고있으니 안타깝네요
이번 22대국회에서 꼭 밝혀주길 바랍니다
대통령 기록물 공개라도 제발
유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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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9
24.04.16 · 223.♡.8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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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hillip
→ 1319 작성자
24.04.16 · 39.♡.21.127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그때 언론들 정말 기가찼죠 -
ZZEROCOOL
24.04.16 · 175.♡.119.118
제일 어처구니가 없었던건 들어가려고 하는 부대도 막고 도와주겠다는 미군들 지원도 거절했다는걸 보곤 미쳤다는 생각만 했었습니다. 적어도 선조치만 했어도 어느정도는 살릴수 있었다는 판단에 더 이해가 안되더군요 -
Pphillip
→ ZEROCOOL 작성자
24.04.16 · 39.♡.21.127
정상이 아니었죠 -
EendlessR
24.04.16 · 182.♡.84.222
미해군의 구조지원도 내팽겨쳤다고 하지않았나요 -
Pphillip
→ endlessR 작성자
24.04.16 · 39.♡.21.127
맞습니다 -
팀팀홀튼
24.04.16 · 210.♡.72.154
그래서 자꾸 인신공양설이 나왔었죠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해경의 구조 장면도 이상했고요, 그래서 일부러 구조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럴 리가 있겠느냐, 너무 많이 나갔다는 반응들이었지만요.
어느새 10년이나 흘렀지만 밝혀 내야 할 진실이 많기로는 그때와 하나도 다르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