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10년입니다.
내
내일이있다 (240.♡.167.157)
2024년 4월 16일 AM 12:23
조회 394 공감 0
오늘 비가 와서 벛꽃이 다 져버린것이
내일을 추모하기 위해선가 싶었습니다.
꽃이 진다고 그대들을 잊은 적 없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저도 아직도 그날이 생생한데
유가족들은 어떠하실까요. 잊지 않겠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대들에게 아직도 미안해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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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오렌지
24.04.16 · 221.♡.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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