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철야한 사람들 ㅠㅠ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5년 1월 6일 AM 08:27 · 수정됨(17:39)

조회 4,463 공감 0


간절하면 이루어집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https://x.com/jaeyeon80/status/1875963746553827398

댓글 (11)

  • DevChoi84

    DevChoi84 Lv.1

    25.01.06 · 203.♡.171.41

    감사하고 또 죄송하고 응원합니다..
  • 고스트246

    고스트246 Lv.1

    25.01.06 · 61.♡.62.193

    한겨울에 이게 뭔짓입니까 도대체...미친 돼지새끼랑 종자들 때문에...진짜 대단하시고 감사하지만 건강도 걱정입니다..
  • 얼남인즐

    얼남인즐 Lv.1

    25.01.06 · 211.♡.131.158

    아이고..ㅠㅠ
    감사합니다
  • 호키포키

    호키포키 Lv.1

    25.01.06 · 222.♡.201.206

    힘드실텐데 정말 대단한 분들이세요. 집회에 나갈 때면 늘 파워뱅크랑 전기장판 생각이 나는데, 철야하실 분들은 한 번 고려해보심이..
  • freeking

    freeking Lv.1

    25.01.06 · 121.♡.17.50

    체온이 건강에 절대적인데 ㅠㅠ
  • 호흡지간

    호흡지간 Lv.1

    25.01.06 · 180.♡.76.9

    못 가서 미안합니다. 존경합니다!!
  • 빅버그

    빅버그 Lv.1

    25.01.06 · 1.♡.188.206

    진짜 대단하십니다..ㅜㅜ
  • Alex9006

    Alex9006 Lv.1

    25.01.06 · 211.♡.77.53

    진정, 이런 분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그나마 돌아갑니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 2082

    2082 Lv.1

    25.01.06 · 121.♡.149.247

    맘에 큰 빚이 있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 바보의제자16

    바보의제자16 Lv.1

    25.01.06 · 210.♡.158.254

    이제 겨우 40대 중반 갓 지났는데 저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또 고맙고 그렇습니다.
    며칠 째 아내도 저도 스트레스 탓인지 소화도 안되고 잠도 잘 못자고 우울하고 그러네요.
    지금이 가장 어두운 시간이길. 이 시간의 끝에 큰 빛이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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