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 특수통 박은정 의원.

Lv.1 아침소리 (211.♡.103.115)

2025년 1월 6일 AM 08:47 · 수정됨(09:21)

조회 4,469 공감 0

완전 조직에 반골.

규정대로!!


검찰총장을 감찰할만한 사고의 소유자로 봅니다.

다투지 말자라고 하는게 이들이 그 과정의 편법등도 따져서 반격할거에 대한 상황까지도 고려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런 사람한테 걸리면 죽죠...

댓글 (6)

  • 공오

    공오 Lv.1

    25.01.06 · 182.♡.176.114

    가슴은 뜨겁고 머리는 차가운 느낌이더라구요.
  • 떡갈나무 Lv.1

    25.01.06 · 1.♡.2.244

    임은정 검사님, 박은정 의원님.
    두 은정님께 검찰 개혁 맡기면 딱이겠습니다.
    추장군님과 몇분 더 투입.
  • 숫자셋

    숫자셋 Lv.1

    25.01.06 · 165.♡.5.20

    개인적으로 검찰개혁은 가능성 없다고보고, 해체후 기소청으로 재탄생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대화상자

    대화상자 Lv.1 → 숫자셋

    25.01.06 · 118.♡.93.10

    기소청도 과합니다. 각 지방경찰청 산하에 기소과로 나눠야합니다.
  • 숫자셋

    숫자셋 Lv.1 → 대화상자

    25.01.06 · 165.♡.5.20

    기소 권한을 산하에 뿌려버리면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난리난다고 생각합니다...분리된 기소과를 감찰하는것또한 인력도 어마어마해지고...각 지방경찰청의 기소과의 힘이 어마어마해지겠죠...거기서 또 지역마다 기득권 유지들의 부패야 불보듯 뻔하구요...
  • 민주지산M Lv.1

    25.01.06 · 219.♡.203.228

    박은정은 반골이 아니고 정상적인 사람이죠.
    다른 서울대 법대, 사법고시, 검사 고위직에 있는 검사들이 공부만한 OO들이라는 거죠
    이것들이 나라를 망치는 거죠 . . . 3급이상 공무원은 전부 계약직으로 바뀌서, 매년 책임지게 바꿔야죠
    책임지는 고위직만 승진하고, 책임안지는 공무원은 4급에 승진제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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