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없는문 (175.♡.180.189)
2024년 4월 16일 AM 12:42
지금도 눈앞에 선 합니다.
안산 중앙동에서...
늦은 아침을 먹는 중에 식당 티비에...
배가 점점 가라앉는 그 뉴스...
잊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