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을 왜 발로 차서 부수는 걸까요 ㅠㅠ
김
김치군 (121.♡.172.57)
2025년 1월 6일 AM 09:22 · 수정됨(10:25)
조회 3,287 공감 0
어제 눈이 많이 왔을 때..
입구 구석 쪽에 눈사람을 아들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뭐 예쁘게 만든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눈코입까지 다 갖춰서 만들어놨는데..
오늘아침에 등교시키려고 같이 나가는데,
밤 사이 누가 발로 차서 부숴놓았더라고요.
녹은게 아닌 산산조각나서 주변에 흩뿌려져 있었습니다. ㅠㅠ
머리에는 아이 장난감도 하나 얹어져 있었는데,
아들이 그 모습을 보더니 맴찢..ㅠㅠ
구석에 만들어둔거라.. 그냥 녹게 두면 될걸 굳이 그걸 부쉈을까요 ㅎㅎ..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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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면계정
25.01.06 · 211.♡.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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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치군
→ 휴면계정 작성자
25.01.06 · 121.♡.172.57
어제 제가 밤 10시쯤 들어왔을 때만 해도 멀쩡했는데 ㅠㅠ -
SSDK
25.01.06 · 127.♡.0.1
심보가 고약하군요. -
김김치군
→ SDK 작성자
25.01.06 · 121.♡.172.57
이상한 사람들 참 많아요.. -
Wwhocares
25.01.06 · 211.♡.44.117
그것 말고는 자기 존재를 확인할 길이 없는 한심하고 초라한 종자들입니다. -
김김치군
→ whocares 작성자
25.01.06 · 121.♡.172.57
그러게 말입니다..에혀.. -
흑흑미
25.01.06 · 221.♡.49.197
마음속에 분노가 많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
김김치군
→ 흑미 작성자
25.01.06 · 121.♡.172.57
어떤 사람인지 알 방법이 없으니..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1.06 · 128.♡.187.153
분명 2찍일겁니다 ㄷㄷㄷ -
김김치군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5.01.06 · 121.♡.172.57
이런 심보라면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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