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거리에서 벽 보고 통곡했습니다
기립근

Lv.1 기립근 (241.♡.114.228)

2024년 4월 16일 AM 12:50 · 수정됨(19:09)

조회 533 공감 0

저녁 무렵 올라왔던 세월호 어머님의 글..

항상 마음을 무너뜨리는 글이었는데

오랜만에 읽으니 눈물이 터져나와서

길가의 빌딩 벽에 얼굴 대고 울었습니다.

세월호의 진실은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낱낱이 밝혀져야 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우리 아이들을 아직 보낼 수가 없어요.

 

댓글 (6)

  • 내일이있다

    내일이있다 Lv.1

    24.04.16 · 240.♡.167.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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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립근

    기립근 Lv.1 → 내일이있다 작성자

    24.04.16 · 241.♡.114.228

    왜 추모글에 빈댓글을 다시죠?
  • 내일이있다

    내일이있다 Lv.1 → 기립근

    24.04.16 · 253.♡.86.5

    이모티콘 사용했는데 실수입니다..ㅜㅠ
    오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안눌러졌나보네요...그럴리가요...
  • 내일이있다

    내일이있다 Lv.1 → 기립근

    24.04.16 · 253.♡.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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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립근

    기립근 Lv.1 → 내일이있다 작성자

    24.04.16 · 241.♡.114.228

    아 예 제가 오해를 했군요. 감사합니다.
  • 내일이있다

    내일이있다 Lv.1 → 기립근

    24.04.16 · 58.♡.179.12

    제가 더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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