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기억의 공간🎗️
내
내수동욤 (243.♡.154.76)
2024년 4월 16일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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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길에 신호에 멈추어 한 장 찍었습니다.
의회 앞, 기억의 공간에 빛이 없더군요.
모두 안산에 가셨는지...
불꺼진 그 곳의 기억으로
내일의 해가 뜨면 당신들이 더 높이 떠오르면 좋겠어요.
어린 친구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PS. ㅇ ㅅ ㅎ ㄱ ㅅ ㄲ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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