茶母卯 (110.♡.14.234)
2024년 4월 16일 AM 12:53
우연한 사고라고는 절대 믿지 않습니다.
당시 사건 진행상황을 보더라도 국정원 국정원 국정원 국정원 국장원......
셀레본
24.04.16 · 21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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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한시간이 못돼서 그 잠깐의 생각에 어마어마한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그 한마디로도 그만큼의 죄책감이 느껴지는데.... 지금도 대가리 들고 사는 색희들은 뭔지.....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