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Lim (106.♡.142.166)
2025년 1월 6일 AM 10:01 · 수정됨(14:11)
제 일중에 하나가 시골에 있어서 자주 내려갑니다
시골이나보니 사람이 없어서
저보다 나이가 많은 두분과 같이 일을 하는데
그중 한분은 저보다 스므살이상 많은
분이고 그간 향동거지와 오시는 손님들의
증언을 통해 사람이 별로라는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사람 들였으니 회사에 맞게 고처써보자는
마음으로 힘들게 같이 일하는데
이번에 현타가 제대로 왔습니다
제주항공 사고날 너무 사람같이 않은 말을 하더군요
잘죽었다고 이제 탄핵때문에 티비가 시끄럽지 않겠답니다..
그래서 제가 호칭도 생략하고 아저씨 지금 사람이
저렇게 많이 죽었는데 그게 할소리냐고 뭐라 했더니 조용해지더군요
그렇게 넘어가나 했더니
몇일전 윤석열 체포시도 중에는
제주항공 여객기가 저기 추락해서 어린애들하고 윤 잡아가려는 놈들 싸그리 죽였어야한다는 개소리를 사전하더군요...
거기서 사람이 아닌 이거하고는 일 같이 못하겠다는 마음이 굳어지더군요
사람구하기도 어렵고 어짜피 마음에 맞는 사람은 없다는 생각으로 참고 같이 일하고 있었는데
괴물을 제 일터에 풀어놓을수 없다는 생각에
오늘부터 조용히 사람 구해보는 중입니다
시골이 고향이고 고향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
매우 강렬해서 도시에서 일을 줄이고 내려갈 준비중 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수의 저런 괴물같은 행태를 보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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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1.06 · 14.♡.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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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nielLim
→ 달과바람 작성자
25.01.06 · 106.♡.142.166
네 고향에 있음 일때문이 아닌 저런것 때문에 현타가 너무 많이 옵니다 - 눈
눈팅이취미
25.01.06 · 182.♡.218.38
저런 사람들 특징이 강한 자에겐 약합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비위 맞춰주지 마시고 "내가 낸데~" 스텐스로 강경하게 본인의 정치적 성향을 이야기 하면 찍소리도 못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
DDanielLim
→ 눈팅이취미 작성자
25.01.06 · 106.♡.142.166
네 그래서 그날 이후로 인간적으로 대하지 않습니다만 시골은 건너건너가 다 아는 사람들이라 소문이 무서워 아무래도 계산을 해가며 상대하게 되네요.. -
JJamesvond_k
25.01.06 · 110.♡.223.10
서북청년단이 부활해서 죽창으로 학살을 하고 다녀도 잘했다고 박수칠 인간들이 널렸습니다. -
DDanielLim
→ Jamesvond_k 작성자
25.01.06 · 182.♡.130.90
네 자기들 이 지지하고 있는 집단이 스스로를 옥죄고있다는 사실도 모르고있는 정말 한심한 작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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