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6 잊지 않았습니다
노래방에서

Lv.1 노래방에서 (247.♡.87.249)

2024년 4월 16일 A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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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나도 타자인 나에게 남은 아픔과 상실감 무력감 분노는 여전한데 유가족들의 아픔은 감히 헤아릴수 없겠지요.

그날의 진실이 아직도 감추어져 있다는 것이 가장 분노하는 지점입니다.

그날의 진상이 낱낱이 밝혀져서 304명의 영혼과 유가족들의 아픔을 달래줄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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