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옥갈게 딸은 천국에 가
둠칫두둠칫

Lv.1 둠칫두둠칫 (125.♡.146.252)

2024년 4월 16일 AM 12:58 · 수정됨(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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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분향소에 있었던 어느 어머님의 이 글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마음 아프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그 때도, 지금까지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댓글 (59)

  • 세피로스

    세피로스 Lv.1

    24.04.16 · 123.♡.119.228

    에혀.. 짠하네요..
  • 시슴

    시슴 Lv.1

    24.04.16 · 61.♡.143.245

    정말로 모든 것이 자기 잘못이라 여기며 자책하고 계실 어머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무명

    무명 Lv.1

    24.04.16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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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마긔

    까마긔 Lv.1

    24.04.16 · 117.♡.24.41

    오밤중에 자야 하는데 눈물이...
  • 매일매일

    매일매일 Lv.1

    24.04.16 · 115.♡.84.215

    첫째가 올해 고1이 되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저 편지를 쓰셨을지 너무 감정이입이 되어서
    마음이 저 아래로 떨어지네요.
    아이들이 커 갈수록
    해마다 더 아프고 아픕니다.
  • Arkhize

    Arkhize Lv.1

    24.04.16 · 58.♡.236.83

    자식이 없지만 어머니를 생각하면 밤에 눈물이 나네요...
  • 필립코쿠

    필립코쿠 Lv.1

    24.04.16 · 221.♡.76.156

    자야하는데
    눈물이 줄줄흘러
    견디기가 힘드네요.

    엄마잘못 아녜요. 우리가 미안해요
  • Clousewitz

    Clousewitz Lv.1

    24.04.16 · 211.♡.196.38

    ㅜㅜ 가슴이 아픕니다
  • PigDream

    PigDream Lv.1

    24.04.16 · 250.♡.156.158

    여러번 본건데도 볼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ㅠㅠ
  • 포사이스

    포사이스 Lv.1

    24.04.16 · 243.♡.2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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