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빌어요 🎗️
유
유비현덕 (116.♡.103.4)
2024년 4월 16일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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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 상황은 금방 구해질것 같은 느낌에 뉴스로 볼 당시도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가...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다는 말에 큰 충격을 받던 날이었습니다. 슈퍼 히어로는 정말 영화 만화 속에 있는 존재구나라는 걸 새삼스레 느꼈던 날이었습니다. 이렇게나 나약하고 무력한 인간이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구나 하고 많은 고민에 빠졌던 날이었죠. 아직도 고민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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