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me (172.♡.34.108)
2024년 4월 16일 AM 01:04
시간이 흐를 수록 내 기억 속에서도 점차 흐려지네요.
하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이 옳은지에 대한 판단은 변하지 않네요.
안타까운 우리 아이들, 그리고 가족들.
계속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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