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다란소나무 (242.♡.123.210)
2024년 4월 16일 AM 01:29
잊으려고 해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황망한 사건과 그 이후의 수많은 어이없는 일들. 내가 잊을 수 없게 만든 건 그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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