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내란당 놈들 때문에 혼미하네요
달
달과바람 (14.♡.23.97)
2025년 1월 6일 AM 11:03 · 수정됨(11:10)
조회 348 공감 0
집회 때 입었던 옷들 세탁기 돌려 놓고, 오후에 나가야지 하고 있었는데요.
오후에 약속 있다는 것을 깜빡했네요.
카톡이 와서 '악'하고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경찰이 언제 투입될지, 같이 지켜 보고 싶었는데.
좀 좋은 소식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소식이 듣고 싶을 때마다 바깥에 있느라 제 때 소식을 못 듣네요.
제가 제 때 못 보고 못 들으면 그래도 좋은 소식 나오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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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風雲
25.01.06 · 61.♡.16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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