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유튭에서 마왕 검색해서 보다가 취침 시간이 늦었네요 ㅠ
구
구름무늬 (119.♡.91.202)
2024년 4월 16일 AM 02:12 · 수정됨(07:32)
조회 1,171 공감 0
살아계셨으면 많이 좋아하셨을 마왕 보고 싶습니다 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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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24.04.16 · 116.♡.148.34
해철님 보니, 다시 뭉클해지네요. -
하하얀후니
24.04.16 · 24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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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khize
24.04.16 · 58.♡.236.83
'그분이 노래하고 그분이 외치시던 이땅에서 전 그분의 노래를 항상 들으며 그분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장례식장에 다녀오고 나서 클x앙에 썼던 글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참 세월이 흘러도 그리움은 여전합니다. -
달달콤오렌지
24.04.16 · 221.♡.28.92
퇴근 후 가족들 외식 하는 중에 마왕 소식을 듣고는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R.I.P. my 마왕 -
피피자왕버거
24.04.16 · 59.♡.61.212
https://www.youtube.com/watch?v=i6sJitfem9o
We are the children of darkness.
We are friends of the moon and stars.
Now, you are one of us.
Welcome, welcome, welcome! -
Ppuplcld
24.04.16 · 240.♡.28.238
평안합니까 락스타?
새벽에 롱코트에 선글라스 쓰고
미금역 버스정류장에서
사모님 배웅하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세상은 많이 어지럽고 아픈 기억이 돌아오지만
그래도 우린 갑니다. 기억을 외면하지 않고
좀 더 나아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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