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만이라도 기억하겠습니다.
웃
웃자오늘도 (203.♡.4.1)
2024년 4월 16일 AM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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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분노하고, 아팠는데,
너무도 많은것들을 잊고, 지워가며 삽니다.
이렇게 기억하고,
두번다시 똑같은 아픔은 겪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아이들이 그곳에서는 잘 지낼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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