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위닭 (211.♡.200.4)
2024년 4월 16일 AM 04:49
자유롭게 호흡하며,
살아가지만
우리가 찾아야 하는 그 진실들이
아직 차갑게 잠들어있는 세상이네요.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변화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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