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IUㅡ (240.♡.100.204)
2024년 4월 16일 AM 05:11
출근해서 뉴스를 틀었는데
구조성공 뉴스
그후에 일어난 일련의 과정들
납득할수없었던 그 상황들
그리고 빼앗겨버린 그들의 미래
또다시 기억하고 아파하고 반성합니다.
나의 선택은 아니었다고 회피하는 나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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