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pc사랑 잡지를 접했는데 조금 실망이네요.
꿈
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5년 1월 6일 PM 01:26 · 수정됨(01. 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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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중반에
한때 pc사랑 을 매우좋아했는데
학교끝나면 서점가서 항상 먼저보던건데
최근에 30주년 25년 1월 나왔다길래
진짜 거의 30년만에 한번 보려고
서점을갔는데
세상에나 많이 얇아졌네요
96년당시
그때는 책두께가 4~5cm였는데 350~400쪽은되었던걸로..
최근꺼는 1센티정도였습니다 보니까 150쪽은 안되네요
이제 컴퓨터시장은 뭐 모바일보다 인기가 떨어지니
시대에따라 자연스러운거니까
책하나 구입하려다가 그냥왔네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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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1.06 · 121.♡.165.211
게임피아 이번호 나왓나요? 이번에 주는 CD는 뭔가요? -
BBlueX
25.01.06 · 106.♡.128.58
HOW pc가 고급졌는데 말이죠. -
울울트라베이스
25.01.06 · 211.♡.195.153
마이컴도 있었죠 ㅎㅎ -
샴샴페인
→ 울트라베이스
25.01.06 · 192.♡.107.80
마이컴을 아시다니..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세대시군요! 이찬진씨가 필자로 글을 올리던... ^^ -
울울트라베이스
→ 샴페인
25.01.06 · 211.♡.195.153
ㅎㅎ 연식 인증인가요..
마이컴 보면서 호롱불 BBS 세팅 하던... -
샴샴페인
→ 울트라베이스
25.01.11 · 192.♡.107.80
호롱불 말씀하시니 제가 접속하던 사설 BBS 시삽 중 한분이시겠다 생각도 드네요. ^^ -
사사나이불패
25.01.06 · 221.♡.7.94
원래 잡지는 광고가 반은 먹고 들어갔었죠. 광고가 줄어드니 볼륨이 얇아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잡지 자체의 생존이 위태로운 상황이 되버린 거죠. 광고/홍보비는 유튜브나 sns등으로 이동하거나 중간 유통업체들의 간소화로 그동안 잡지의 주수익원이 붕괴가 되어버렸습니다. 잡지의 수익원은 권당 가격이 아니라 광고를 얼마나 유치하는냐가 목표였거든요. 아마 모든 잡지가 동일한 상황이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은 그저 폐간하지않고 나와주는 것에 감사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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