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 잊으리오.그리고 미안하다.또 미안하다 어른들이 못나서.
무
무일푼딴따라 (61.♡.62.76)
2024년 4월 16일 A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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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하고 또 미인하다.어른들이 못나서.
이 가슴에서 어찌 잊으리오.
아가들아.편하게 잠들어 있어라.
다시는 이런 불행이 생기지 않게 우리 어른들이 열심히 잊지 않고 달려 볼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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