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씨 딸의 20,000시간 봉사활동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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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30991 (248.♡.216.125)
2024년 4월 16일 AM 05:23 · 수정됨(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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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시간 ÷ 8시간 = 2,500일
2,500일 ÷ 230일 = 10.87년
거의 11년 이군요
☆230일의 근거
230일 = 365일 - (토일요일, 공휴일, 휴가, 병가)
를 어림잡음
공부도 잘하고 논문도 마구 작성했던데,
학교 다닐 시간도 없었을텐데 언제 다 배웠을까요
결론: 건담이 맞는것같다(무쇠로 만든사람)
알렉스라는 이름이 그냥 지어진게 아니군요
그러니까 학교도 다 다니고,
논문도 다 쓰고,
봉사활동도 다 했을겁니다 ㅋㅎ
댓글 (17)
- 복
복스렌치복더나
24.04.16 · 255.♡.112.122
ㅂㄷㅂㄷ - L
loveMom
→ 복스렌치복더나
24.04.16 · 242.♡.248.151
⠀ - 무
무일푼딴따라
24.04.16 · 61.♡.62.76
거참. 어이없네요. 언창이들은 이런 뻔한 말도 안되는 의혹에 샷더주둥이..꼭 한가발 특검은 반드시.. -
고고약상자
24.04.16 · 192.♡.86.242
조국 의원이 지금 재판 받고 있는 것이 미국에서 대학 다니던 아들이 쪽지 시험에서 아빠 전화 찬스를 사용한 것이 미국 대학의 업무방해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이걸 한국 판사가 판결한다는 것이고, 당시 교수는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고 했지만 재판부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알렉스 양은 MIT의 입시업무를 방해한 것이 분명합니다. 한동훈도 재판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정의로운 검사님들이라면 당연히 기소해야 합니다. - P
patella
→ 고약상자
24.04.16 · 245.♡.209.152
이건 무죄나온걸로 알고있습니다.
장학금받은거 뇌물수수로 유죄나왔는데 어이없죠. -
고고약상자
→ patella
24.04.16 · 192.♡.86.242
그럼 지금 재판 받고 있는 것은 조민양 장학금이 뇌물이다는 재판인 건가요? 이것도 진짜 어처구니 없는 건데... - P
patella
→ 고약상자
24.04.16 · 245.♡.209.152
다시 찾아보니 온라인 퀴즈건도 유죄받은게 맞네요. 당시 교수의 서신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합니다. 미쳐가네요. - 수
수필
24.04.16 · 209.♡.53.225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아닐까요 -
파파키케팔로
24.04.16 · 183.♡.24.53
헤르미온느일지도요 -
낑낑이깜이
24.04.16 · 240.♡.138.121
사람이 아닌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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